고사 · 모임 · 269년
스무 가지 간언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육개
폐하의 잘못 스무 가지를 적어 왔습니다.
손호
목이 몇 개나 되기에 그것을 들고 오는가.
육개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늦출 수가 없었습니다.
손호
두고 가라. 읽기는 하겠다.
무슨 일이었나
269년 무렵, 육개는 손호의 잘못 스무 가지를 적어 올렸다고 전합니다. 진수는 그 글이 참인지 가리기 어렵다 하면서도 곧은 말이라 실어 두었고,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손호도 그를 어쩌지 못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폭정 스무 가지를 적어 올렸다고 전하는 자리입니다.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폭군도 어쩌지 못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